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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
| 축구부, 창단 첫 1·2학년 대학축구연맹전 정상 ‘2관왕 달성’ | |
|---|---|
| 분류 | 스포츠 |
| 작성자 | 박원엽 |
| 날짜 | 2025.09.02 (수정일 : 2025.09.03) |
| 조회수 | 13119 |
| 파일첨부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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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 대학 축구부(감독 박종관)가 제20회 1·2학년 대학축구연맹전 황가람기에서 창단 이래 첫 우승을 차지하며 지난달 추계대학축구연맹전 백두대간기에 이어 2관왕을 달성했다.
지난 8월 31일 경남 합천공설운동장에서 열린 결승전에서 우리 대학은 광주대학교를 상대로 2-0 승리를 거뒀다. 전반 15분 주장 조민서가 중거리 슈팅으로 선제골을 기록했고 후반 19분 교체 투입된 이윤성이 추가골을 터뜨리며 승부에 쐐기를 박았다. 앞서 우리 대학은 조별예선에서 △세경대(1-0) △김천대(2-0) △우석대(5-2)를 차례로 꺾으며 조 1위로 본선에 올랐다. 본선에서는 △장안대(16강, 2-1) △홍익대(8강, 승부차기 7-6) △구미대(4강, 2-0)를 차례로 제압하며 결승 무대에 올랐다. 특히 홍익대와의 8강전에서는 0-0 무승부 이후 승부차기 접전 끝에 승리하며 팀의 뚝심을 보여줬다. 이번 대회는 악천후 속에서도 치러졌으나 선수들은 조직적인 압박과 정교한 패스로 경기 흐름을 장악하며 안정적인 경기력을 선보였다. 광주대의 거센 반격에도 골키퍼 강태웅의 선방과 견고한 수비가 빛을 발하며 무실점 승리를 완성했다.
특히 이번 대회에서 우리 대학은 △강태웅(김병지 GK상) △김민준(홍명보 수비상) △주장 조민서(최우수선수상) △박종관 감독, 이성우 코치(최우수지도자상)에 선정되어 주요 개인상을 대거 휩쓸며 기량을 입증했다. 조민서 주장(국제스포츠학부 2학년)은 “황가람기 첫 우승을 우리 손으로 만들어내 정말 감격스럽다”며 “결승전뿐 아니라 조별예선부터 끝까지 집중력을 잃지 않고 함께 싸워준 동료들에게 고맙다. 앞으로도 단국대의 이름을 걸고 더 큰 무대에서도 당당히 맞서겠다”고 소감을 전했다.
박종관 감독은 “황가람기 첫 우승이라는 값진 성과를 이룰 수 있어 매우 기쁘다”며 “지난달 추계대회 우승에 이어 다시 한번 정상에 설 수 있었던 것은 끝까지 최선을 다한 선수들과 응원해주신 대학 구성원 덕분”이라며 소감을 전했다. 우리 대학 축구부는 이번 우승으로 △추계대학축구연맹전(2023, 2025) △춘계대학축구연맹전(2023) △U리그 왕중왕전(2022) 등과 함께 황가람기 첫 우승을 추가하며 대학 축구 강호로서의 위상을 다시금 굳건히 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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